윤재영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로 UX와 HCI를 디자인하고 연구한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에서 시각디자인 학사를, 카네기멜론대학에서 휴먼 컴퓨터 인터랙션 석사 및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VMware에서 UX 디자인 리서처로 일했다. 현재 사용자 경험과 인터랙션 디자인 분야를 가르치며, 산학 및 정부 과제와 기업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던과 라비의 앤서니 던은 뉴욕 뉴스쿨에서 ‘디자인을 통한 사회 탐구’를 가르치는 교수이자 디자인 민족지학 및 사회사상 대학원(Graduate Institute for Design Ethnography and Social Thought)의 펠로우다. 2005–2015년까지 영국 런던 왕립예술학교(RCA)에서 디자인 인터랙션 학과장이자 교수로 재직했다. RCA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도쿄의 소니 디자인에서 근무했으며, 런던으로 돌아온 후 RCA에서 컴퓨터 관련 디자인(Computer Related Design)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RCA의 디자인 연구소인 CRD리서치스튜디오의 창립 멤버이며, 선임 펠로우로서 유럽연합 및 산업 지원 연구 프로젝트의 수장 역할을 했다. 1998–2004년까지 RCA의 교육 프로그램이었던 플랫폼 3에서 디자인 제품 부문의 선임 강사로 지도했다. 2009년 디자인 교육 혁신 부문 미샤블랙경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