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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미노자
Nicole Miñoza
어도비 타입앤폰트 그룹의 제품팀을 이끈다. 약 20년 동안 어도비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크리에이티브 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일해왔다.
니콜 미노자의 책
다른 사람들
오마가리 토시
영국 모노타입(Monotype)의 글꼴 디자이너다. 도쿄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와 글꼴 디자인을 공부했고 2008년 졸업했다. 『아케이드 게임 타이포그래피』는 그의 첫 책이다.
코디 최
작가이자 문화이론가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학 전공 중, 198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가 파사데나아트센터(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1990년대 중반에는 뉴욕 루지태니아프레스(Lusitania Press)의 편집인으로 있었고,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뉴욕대학교의 겸임 교수(Adjunct Professor)를 지냈다. 1980년대 중반부터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해 제57회 베네치아비엔날레 한국관 및 뒤셀도르프미술관, 마르세유현대미술관, 켐니츠미술관 등지에서 유럽 순회 회고전 〈Cody Choi, Culture Cuts〉을 개최했다. 회화, 조각, 설치 등의 작업을 통하여 현시대의 다양한 문화가 빚어내는 충돌과 그 간극에서 탄생한 제3의 문화 혹은 혼종 문화, 그리고 끊임없이 탄생하는 동시대 새로운 사회 현상을 주목한다. 『20세기 문화 지형도』 『동시대 문화 지형도』 등 현대 문화에 관한 전문 비평서와 『Cody …
사이먼 몰리
미술가이자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불길한 징조: 현대 미술 속 언어와 이미지(Writing on the Wall: Word and Image in Modern Art)』(2001), 『세븐키: 일곱 가지 시선으로 바라본 현대미술』(안그라픽스, 2019), 『다른 이름으로: 장미의 문화사(By Any Other Name: A Cultural History of the Rose)』(2021) 등이 있으며 2023년 『현대 회화: 간결한 역사(Modern Painting: A Concise History)』를 출간할 예정이다. 『숭고미: 현대 미술의 기록(The Sublime: Documents in Contemporary Art)』 편집에 참여하기도 했다. 수년에 걸쳐 영국의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강의와 투어 가이드를 했으며, 신문과 잡지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한다. 2010년부터 한국에 거주하며 단국대학교 미술대학의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 또한 모노크롬을 그린다.
빅게임
스위스 디자이너 오귀스탱 스코트 드 마르탱빌, 그레구아르 장모노, 엘릭 프티가 2004년에 시작한 디자인 스튜디오. 스위스 로잔예술대학교(ECAL)에서 친구로 만난 이들은 그들만의 견고한 팀워크와 낙관적 스타일로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일상의 사물을 만들어낸다. 스위스디자인상, iF디자인상, 굿디자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벨기에 그랑오르뉘현대미술관, 스위스 로잔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스위스국제항공, 에어프랑스 등을 비롯한 여러 항공사와 스웨덴 이케아(IKEA), 스위스 라도(RADO)와 네스프레소(Nespresso), 일본 가리모쿠(karimoku)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과 함께 일한다.
마시모 비넬리
1931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1950년부터 1957년까지 밀라노와 베네치아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1964년 베네치아비엔날레의 포스터와 그래픽물을 디자인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다 1956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시카고에 유니마크인터내셜널사를 공동 설립했고, 1971년 아내이자 사업 파트너인 렐라와 함께 뉴욕에 비넬리어소시에이츠를 설립했다. 1966-1980년 놀그래픽 프로그램, 1966년 뉴욕 지하철 사인 시스템 디자인, 1967년 아메리카에어라인 로고 디자인, 1970년 뉴욕 지하철 지도 디자인, 1995년 베네통 로고 디자인 등 아이덴티티 프로그램, 포스터, 건축, 그래픽, 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비넬리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조직적이고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모더니즘을 실천하고 있다.
오은정
숲과 여행, 사색을 좋아하는 순수 예술 작가. 깨어 있는 시선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온정(onjung)’이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지은이에게 그림 작업의 휴식은 글쓰기이며 글쓰기의 휴식은 그림 작업이다. 미대 시절 우연히 떠난 긴 여행에서 즐겁게 그리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인터넷 동호회 ‘미술과사람들’을 만들었다. 그곳에서 그림 그리기를 사랑하는 이들과 ‘사부’와 ‘제자’로 만나 서로의 인생과 그리기 철학을 15여 년째 나누는 중이다. 자신이 받은 재능을 세상에 환원하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고 있으며, ‘지금 시작하는 시리즈’가 그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이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세상을 응시하고 작품에 담으며 낙천주의 예술가로 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지금 시작하는 드로잉』 『지금 시작하는 여행 스케치』 『지금 시작하는 동물 드로잉』 『쓸데없이, 머엉』 『오늘을 채우는 드로잉 워크북』 『THE CATS』 『울지마, 동물들아!』가 있다.
모토엘라스티코
모토엘라스티코는 시모네 카레나와 마르코 브루노가 설립한 서울의 공간 연구소다. 현재는 김민지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되며, 건축, 인테리어, 공공 디자인, 전시 및 예술 프로젝트를 아우르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고, 캘리포니아에서 전문성을 확장한 뒤 2001년부터 한국에 기반을 두었으며 현재 카타르 도하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지역의 관습과 행태에 비판적으로 개입하는 동시에 이를 유희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들의 작업은 다수의 권위 있는 국제 전시에 소개되었으며, 시모네 카레나와 마르코 브루노는 현재 버지니아커먼웰스대학교 카타르 예술대학에서 전임 디자인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민경욱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 일본문화포털 ‘ 일본으로 가는 길 ’을 운영했으며,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주요 역서로 신카이 마코토의 『날씨의 아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요시다 슈이치의 『여자는 두 번 떠난다』,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 미션』,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고바야시 야스미의 『분리된 기억의 세계』 등이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사회.문화적으로 소외된 취약계층을 아울러 국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낸 ‘문화디자인 프로젝트’, 학생들이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더 밝고 생기 있는 문화공간으로 만든 ‘문화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요리후지 분페이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디렉터, 저술가. 재치 넘치는 작업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무사시노미술대학 시각전달디자인학과를 중퇴하고,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일했다. 1988년 요리후지디자인사무실을 열고, 2000년 유한회사 분페이긴자를 설립했다. 2008년 『생활잡담수첩』, 『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이너』로 제29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북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카피라이터 오카모토 긴야岡本欣也와 함께 제작한 일본담배산업의 포스터와 신문광고로 도쿄ADC상과 일본타이포그래피연감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죽음 카탈로그』, 『원소생활』 등이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진』, 『숫자의 척도』, 『쾌변천국』, 『낙서마스터』 등이 있다.
쓰즈키 교이치
1956년 도쿄 출생. 1976년부터 1986년까지 잡지 《POPEYE》와 《BRUTUS》에서 현대미술, 건축, 디자인, 도시 생활 분야의 기사를 담당했다. 1989년부터 1992년에 걸쳐, 1980년대 세계 현대미술 동향을 포괄적으로 망라한 현대미술전집 『아트 랜덤』(전 102권)을 간행했다. 이후 현대미술, 건축, 사진, 디자인, 생활사 등의 분야에서 집필 활동과 서적 편집을 이어간다. 1993년 도쿄 사람들의 리얼한 삶을 다룬 『TOKYO STYLE』을 간행하고, 1997년에는 『ROADSIDE JAPAN 진기한 일본 기행』으로 일본 최고 권위의 사진상인 제23회 기무라 이헤이 사진상을 받았다. 지금도 일본 및 전 세계의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취재를 계속한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권외 편집자』가 있다. 2012년부터 유료 주간 메일 매거진 《ROADSIDERS’ weekly》(www.roadsider.com)를 운영한다. 티셔츠 사이즈는 3L.
최슬기
Choi Sul-ki and Choi Sung-min are graphic designers working around Seoul, South Korea. They met at Yale University where they both earned their MFA degrees. After working as researchers at the Jan van Eyck Academie in Maastricht, they returned to Korea in 2005 to start their own practice. Since then, they have created graphic identities, promotional materials, publications and websites for many cultural institutions and individuals. From 2010 until 2013, they worked as graphic designers of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