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드 S. 마르쿠스
어린이책 저자이자, 역사학자이며 비평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볼로냐 라가치상,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내셔널북어워드의 심사를 맡았고, 에즈라잭키츠신인작가상 위원회의 상임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우스운 농담(Funny business)』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Margaret Wise Brown)』 등이 있다.
〈한국일보〉 기자. 한양대학교에서 의류학을 전공하고, 월간지와 주간지를 거쳐 일간지로 이동해 10년째 기자 생활 중이다. 패션에서 시작해 건축, 미술, 음식, 디자인, 출판, 대중문화 등 문화, 예술 이곳저곳을 취재했다. 2014년 〈한국일보〉에 전국의 작은 집을 소개하는 ‘작은 집에 살다’를 연재했다. 예술의 부가가치가 올라가면 속이 뒤틀리는 체질 때문에 순수 예술보다 실용 예술을 선호한다. 건축 기자일 때 행복하게 일했고, 문학 기자인 지금은 조금 덜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