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큐파이더시티(Occupy the City)’를 운영하며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Occupy the City: Typozimmer Nr. 7〉 전시를 기획 및 진행하고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 〈소통의 도구〉 외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여러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다.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연구생 과정을 거치고 귀국해 6년 동안 건축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재차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공예섬유대학에서 건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임태희디자인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