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준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한글타이포그래피를 전공했다. 폰트를 생산하는 일에 집중하며 디자인 스튜디오 포뮬러(FORMULA)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청월」 「청조」 「초설」 「고요」 「신세계」 「탈」 「클래식」 「기하」 「오민」을 출시했고, 미세한 차이를 감지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통해 글자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베를린예술대학교(Universitat der Kunste Berlin)에서 시각 디자인을, 라이프치히그래픽서적예술대학(Hochschule fur Grafik und Buchkunst Leipzig)에서 타이포그래피와 북 디자인을 공부했다. 디자인과 출판을 하는 스튜디오 정제소를 운영하며 타이포그래피와 북 디자인 강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