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바그너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스 큐레이터로, 국제적인 디자인 에이전시 hw.d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이끌어왔다. 여러 기관과 기업, 브랜드, 디자이너와 현장에서 일했으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다루는 잡지를 발행한다. 쾰른 루드비히박물관과 암스테르담 코브라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한다.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받았고 그곳에서 폴 랜드, 댄 프리드만, 밀튼 글레이저와 같은 교육자들과 함께 공부했다. 졸업 후 예루살렘의 베자렐예술디자인아카데미에서 공부를 마치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부티크 디자인 스튜디오인 작디자인에 합류하여 다양한 인쇄물과 웹 커뮤니케이션 작업을 했다. 타이포필의 회원으로, 제임스 크레이그와 함께 온라인 리소스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