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화
서울대학교 응용미술과와 일본 다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했다.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패키지디자인협회 회원이다. 개인전 3회, 단체전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로 일한다. 옮긴 책으로 『패키지 소프트: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포장(パッケージ・ソフト―マーケティング手段としての包装)』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학을 전공했고, 2012년 논문 「디자인과학의 발전과 형성에 관한 연구」(지도교수: 채승진)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 대림미술관에 입사해 현재 선임 큐레이터로 있다. 기획한 주요 전시로는 〈Nick Knight: Image〉 〈Coco Capitán: Is It Tomorrow Yet?〉 등이 있고 해당 기관의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당구장에서 〈김미수&김영준: 있음과 없음〉 〈조규형: 그림서체-키보드 장단에 변신하는 한글〉 〈오민: 트리오〉 등을 기획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