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교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전임연구원. ‘모든 이의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작은 연구소를 운영하는 꿈을 꾼다. 지은 책으로는 『밀양 전쟁: 공통자원 기반 급진 민주주의 프로젝트』가 있으며, 다음 책을 준비 중이다.
핀란드 출신의 산업 디자이너이다. 스위스에 있는 그의 사무실에서는 기술적, 과학적 발견과 관련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들이 진행된다. 그의 작품은 미래 생활환경에 대한 예측의 결과물이다. 현재 핀란드 헬싱키에 있는 알토대학교의 예술디자인 및 건축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