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정밀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쌍용엔지니어링 엔지니어로 근무한 뒤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공업디자인 석사,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 인터랙션디자인 석사, 서울대학교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마쳤다. 한양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디자이너를 양성했으며, 한국공공디자인학회 연구소장으로 디자인을 통한 도시 공간, 생활환경 개선 및 도시 정체성 확립 등의 연구를 수행한다.
사람들
강성중
다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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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대학에서 미학을 전공했다. 보이지 않는 음악을 짓고 채보하는 음악가들을 부러워한다. 사랑하는 마음도 음악 같다고 믿는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이미 쓰인 삶에 기대지 않고 앞으로의 삶을 더 선명하게 연주하 기 위해 불안한 마음으로 불완전한 문장들을 기보하듯 적어 내린다.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독립 매거진 《ESSAI》의 발행인이며 지은 책으로는 『사랑의 에튀드』가 있다. -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는 ㈜안그라픽스의 부설 연구소로 2012년 설립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을 멋짓고 키우며, 새로운 글꼴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
유혜영
1994년 숙명여자대학교 산업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2000년 엘리사바디자인학교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Sol Ferino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전(밀라노, 2007), 서울디자인올림픽, Design is Air전(서울, 2008), 인사동 쌈지길 갤러리쌈지 Spanish Kitchen전(서울, 2009), Casas Marcs 일러스트 그룹전(바르셀로나, 2010) 등의 전시를 가진 바 있다. 2003년부터 디자인 전시 커미셔너 및 큐레이터, 다양한 전시 기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페인 신문 AVUI와 엘리사바디자인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 분야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나는 이상한 노랑’이라는 아티스트명으로 일러스트와 그림 그리기 작업에 한창이다. -
양예규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 패션인스티튜트테크놀로지(Fashion Institute Technology, F.I.T)에서 웹 디자인 과정을 수료했다. 광고대행사 ㈜한컴의 전신인 ㈜삼희기획 광고제작팀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동덕여자대학교 시각 디자인학과에서 CI와 컴퓨터그래픽을 강의했다. 현재 ㈜뉴트리션웨이브 디자인실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최영준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로, 동 대학에서 조경학 학사 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조경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조경디자인성능연구실(landscape design performance lab)의 담당교수이자 랩디에이치 조경설계사무소(Lab D+H Seoul) 디렉터로, 조경 작업이 일으킬 수 있는 힘을 연구하고,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오픈스페이스 조경 작업을 한다. <타임워크명동 공유정원> <한강변 보행네트워크> <파주 대통령메모리얼공원> <상하이 믹시몰과 공원> 등을 설계했고, 『공원을 읽다』 『용산공원』 『한국 조경 50년을 읽는 열다섯 가지 시선』을 공저했다. -
2023 타이포잔치 기획팀
2023 타이포잔치 기획팀은 예술 감독 박연주, 큐레이터 신해옥, 여혜진, 전유니, 코디테이터 이주현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이다.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We Make A MORE Beautiful World)’ 합니다. 이는 곧 아모레퍼시픽의 존재 이유입니다. 이러한 소명 아래 자연을 통찰하고 과학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해왔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개별 존재가 가진 ‘자기다움’이 모여 완성되기에 아모레퍼시픽은 모든 이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삶을 누리는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특히, 아리따 글꼴은 아름다운 문화를 사회와 공유하는 문화나눔의 일환으로써 누구에게나 무료로 배포되는 아리따운 서체입니다. -
제임스 크레이그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5년이 넘게 왓슨겁틸 출판사의 자인 디렉터였으며, 1979년도부터 쿠퍼유니언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과 더불어, 크레이그는 유명한 웹사이트 www.designingwithtype.com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타입디렉터스클럽,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타이포필, 국제타이포그래피어소시에이션의 회원이다. -
스기우라 고헤이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1932년 도쿄에서 태어나 고베예술공과대학 명예교수, 고베예술공과대학 아시안디자인연구소 고문을 지냈다. 도쿄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64년부터 1967년까지 독일 울름조형대학 객원교수로 있었다. 1950년대 후반부터 잡지, 레코드 재킷, 전시회 카탈로그, 포스터 등 문화적 활동을 주제로 한 디자인을 시작했고, 1970년 무렵부터 북 디자인에 힘을 쏟았다. 이와 동시에 변형 지도인 ‘부드러운 지도’ 시리즈,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조합한 시각 전달의 형태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정리해 완성했다. 디자인 작업과 병행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론, 만다라, 우주관 등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도상 연구, 지각론(知覺論), 음악론 등을 전개하며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범위한 도상 연구의 성과를 디자인에 도입하여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영향을 끼쳤다. 또한 아시아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수의 전시회를 기획, 구성, 조본(造本)했고, 국내외 강연을 통해 아시아 각국의 … -
김이홍
현재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조교수이자 김이홍 아키텍츠의 대표이다.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하버드대학교 GSD(Graduate School of Design)를 졸업한 후 7년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스티븐홀아키텍츠에서 실무를 익혔다. 김이홍 아키텍츠를 연 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9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APMAP 2016에 참여했다. 미국 건축사와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AP이며,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한다. -
가시와기 히로시
무사시노미술대학에서 디자인사를 전공했다. 동경예술대학 교수를 지냈다. 2005년 현재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디자인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초상에 숨겨진 권력』 『예술의 복제기술시대』 『일용품의 문화지』 『20세기의 디자인』 『디자인과 유토피아 – 모던 디자인은 무엇을 꿈꾸었나』 『모던 디자인 비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