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희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배운 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보물 같은 이야기』(공역), 『DIY로 꾸미는 내추럴 인테리어』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지리교육과 미학을 전공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에서 활동한다. 대학 시절 접한 공연예술과 미술, 영상 분야에 큰 관심을 두고 공연제, 영화제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랜 영상 번역 경험을 살려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하며 교육과 요리, 철학, 예술,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타인의 생각을 대중에게 전달하는 일에 애쓴다. 옮긴 책으로 『전진의 법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