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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서울시립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주로 편집디자인과 모션그래픽 작업을 해왔다. 현재 도서출판 인사이트에서 편집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윤영준의 책
다른 사람들
서지수
대학에서 고고미술사를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다양한 일본어 번역 업무를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에이리가족
화가인 고경애와 반도체 연구원으로 일하는 이상욱이 꾸렸고 준성이와 은솔이, 그리고 반려견 ‘코르뷔지에’가 함께 이룬 가족이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 청와대 비서실과 일본 센다이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일하던 고경애는 독학으로 화가의 꿈을 키워오면서 일본에서 세 번, 한국에서 한 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을 겪은 뒤 삶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노곡리에 ‘아홉칸집’을 지어 정착했다.
사토 다쿠
그래픽 디자이너.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기획사 덴쓰(電通)에서 근무하다 독립 스튜디오 사토다쿠디자인사무소를 설립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품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딩, 제품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며 활동해왔다. 상업 디자인뿐 아니라 디자인의 단면을 아트워크로서 고찰하는 프로젝트와 전시에도 주력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닛카위스키 퓨어몰트, 롯데 자일리톨 껌, 메이지유업 맛있는우유 패키지 디자인이 있다. NHK 〈일본어로 놀자〉아트 디렉션을 비롯해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 프로젝트, 가나자와 21세기현대미술관과 도쿄과학박물관의 아이덴티티 작업, 무사시노미술대학 미술관과 도서관의 로고 및 사이니지, 가구 디자인 작업 등으로도 유명하다. ‘21_21 디자인 사이트’의 디렉터로서 2007년 〈물〉, 2014년 〈쌀〉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NHK 〈디자인 아〉에는 제작자로 참여했다. …
기우라 미키오
앵커디자인주식회사 대표이사다. 대형 정밀기기회사에서 신규 사업과 상품 기획을 담당한 뒤 덴마크 코펜하겐인터랙션디자인스쿨에서 공부했다. 일본 국내외 대기업, 스타트업, 관공서와 진행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경험한 뒤 앵커디자인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질적·양적 리서치를 근거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여기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지속 가능한 경험을 만든다. IPA 미토 슈퍼크리에이터, 굿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네임리스건축
네임리스건축은 아이디어 기반의 설계사무소이다. 나은중과 유소래는 각각 홍익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U.C 버클리 건축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뉴욕에서 네임리스건축을 개소한 뒤 서울로 사무실을 확장했으며, 예측 불허한 세상에 단순함의 구축을 통해 건축과 도시 그리고 문화적 사회현상을 탐구하고 있다. 2012년과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예술가상, 미국건축연맹 젊은건축가상, AIA뉴욕건축가협회상, 보스턴건축가협회상, 김수근건축상 프리뷰상 등을 수상했다.
앤드류 해슬램
1987년 영국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을 졸업했다. 이후 런던에서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어린이용 과학, 역사, 지리 책을 만들었다. 1994년에 미국 물리학회상 과학저술부문상을 수상하고, 1997년에 그해 지리학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는 지리협회상을 수상했다. 스튜디오의 운영과 영국의 몇몇 대학에서 그래픽 및 타이포그래피 강의를 했으며, 최근에는 약 6년간 런던의 센트럴세인트마틴스칼리지(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아트&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전공 대학원 과정의 학과장을 역임했다. 필 베인즈(Phil Baines)와 『타입&타이포그래피(Type & Typography)』를 함께 저술했다.
김대권
최초의 UI용 한글 힌팅 폰트인 「맑은 고딕」을 첫 프로젝트로 폰트 기술자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다양한 폰트 에디터용 플러그인을 개발했고 다수의 기술 강의를 진행했다. 폰트 디자이너들과의 다양한 협업과 대화를 즐긴다. 현재 폰트뱅크에서 모바일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라인갭을 운영하고 있다.
정혜욱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과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미국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에서 뉴미디어디자인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병근
정보와 지식 전달을 위한 시각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과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인간과 정보, 인간과 미디어, 인간과 공간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위해 디자인 중심의 융합적 접근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 학사와 박사,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석사 공부를 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지식의 시각화』(2013), 『디자이너를 위한 시각언어』(2011), 『에코 문화 디자인을 말하다』(2010), 『공공 디자인 강좌』(2009), 『정보 디자인 교과서』(2008), 『웹저작』(2005) 등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 역사와 미술을 대표하는 박물관이다. 1945년 설립 이래 고고학, 역사, 미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조사 활동을 해왔으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2005년 서울 용산구로 이전했으며, 2021년 6월 24일 인천국제공항 안에 신관을 개관했다. 펴낸 책으로 『국립중앙박물관도록』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에서 대동여지도를 만나다』 『내가 꾸미는 국립박물관』 『한국미술 오천년』 『국립중앙박물관 가이드북』 등이 있다.
김선영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프랑스 ESAT(École Supérieure des Arts et Techniques)에서 실내건축디자인을 공부했다. 미국 AAU(Academy of Art University) 대학원에서 실내건축디자인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학원에서 환경디자인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환경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길형진
디자인을 주제로 복잡한 개념을 더욱 쉽게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는 원티드랩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며 디지털 제품의 제작 속도와 품질 향상에 힘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