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송
현대백화점 브랜드전략팀 디자이너. 브랜드 포지셔닝과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오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졸업 이후 브랜드 디자인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브랜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2009년 디자인 스튜디오 ‘핸드프린트’를 거쳐서 2013년부터 동료들과 함께 ‘일상의실천’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UX/UI 디자인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웹사이트 개발을 주요 작업 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디자인이 사회와 연결되는 방식을 탐구하며 웹 기반의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해 왔다. 2022년 〈제1회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주제전시: 길몸삶터〉 큐레이터, 2021년 〈제20회서울디자인페스티벌〉 아트디렉터를 맡았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UX/UI 디자인과 개발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