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준
서울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LHOOQ’란 이름의 화실을 열고 드물게 작업을 했다. 우연히 글을 쓰기 시작해 2012학년도 고등학교 미술교과서를 공저했다. 미술기법 이론서와 함께 새로운 작업을 궁리 중이다.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했다.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가로 일했으며,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는 『노화, 그 오해와 진실』『나는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슈뢰딩거의 고양이: 물리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50가지 실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