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고 성균관대학교에서 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쌍용그룹 홍보실, 삼성전자 해외 본부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삼성디자인학교(SADI), 삼성디자인연구원(IDS)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2016년 현재는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과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정보인터랙션디자인 전공 교수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