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스미츠하위전
정부와 기업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다수의 중요한 대규모 아이덴티티 및 사이니지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일했다. 그의 디자인 작업은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의 독특한 위상 정립에 일조한 바 있다. 저자가 개발한 기능별 종합 사이니지 패널 시스템은 디자인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23년간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부교수다. 웹진 『문화 다』 편집 동인으로 활동하며 연극 평론을 게재했다. 동아시아 연극, 영화, TV 드라마 비교 연구에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저서로 『연극과 영화의 경계와 통합』, 공저로 『한국 공연예술의 새로운 미래』 『택시운전사』 『여성, 영화의 중심에 서다』 『종로미각』 『소인경』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