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Play AT-생활기술과 놀이멋짓 연구소장. 크리킨디센터에서 청년들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 『이웃과 함께 짓는 흙부대 집』 『점화본능을 일깨우는 화덕의 귀환』 『화목난로의 시대』 『근질거리는 나의 손』 등이 있다.
심소미는 서울과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로, 도시 공간과 예술 실천의 관계를 전시, 공공 프로젝트, 리서치를 통해 탐구하고 이를 큐레토리얼 담론으로 재생산하는 데 관심을 둔다.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 2021’ ‘이동석 전시기획상 2018’을 수상했다. 문화연구지 계간 『문화/과학』의 편집위원이며, 콜렉티브 ‘리트레이싱뷰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큐레이팅 팬데믹』 『주변으로의 표류: 포스트 팬데믹 도시의 공공성 전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