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프루프
판화가 최경주의 프린팅 레이블이다. 다양한 창작자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2005년 경향게임스에서 게임 전문기자를 시작으로, 지디넷코리아 산업팀장, 씨넷코리아 편집장을 거치며 IT 전문기자로, 매일경제TV 산업팀장과 비즈한국 산업팀장을 거쳐 경제 전문기자로 전문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2017년부터 비즈한국에서 개최하는 ‘브랜드비즈 컨퍼런스’를 기획 총괄하며, 기업의 브랜딩 및 디자인 전반에도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