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희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을 배운 뒤 현재 바른번역 회원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보물 같은 이야기』(공역), 『DIY로 꾸미는 내추럴 인테리어』 등이 있다.
사람이 쓰고 버리는 것이 죄다 거름이 되면 우리 삶 터전을 더럽히지 않고 뭇 목숨과 함께 땅별을 푸르게 누리며 살아가리라 믿고 여름(농사)지어 살아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