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터바이어스
학자이자 사서, 일러스트레이터.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사서로 일했다. 수많은 책과 출판물의 삽화를 그렸다. 그의 글과 큐레이션 프로젝트는 물질문화와 제도 비판에 초점을 맞춘다.
정혜선, 권민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장황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이름 SOKO는 Something of Korea의 준말로, 한국 장황이 도달할 수 있는 미지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디자인,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활동과 장황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