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넓은 세상을 꿈꾸며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중국 근무 경험을 살려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 및 편집을 담당했다. 책을 만들면서 책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친구와 같음을 느꼈다. 이를 계기로 독서치료와 상담에 관심을 두게 되어 지금은 상담을 공부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조형가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체스터공과대학(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미국 스푼 디자인(Spoon Design) 수석 디자이너, 로체스터 공과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 한국디자인진흥원(KIDP) 위촉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일대학교 생활가구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