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다. 일본문화포털 ‘일본으로 가는 길’을 운영했으며, 그것이 인연이 되어 전문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주요 역서로 신카이 마코토의 『날씨의 아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브루투스의 심장』 『백마산장 살인사건』 『아름다운 흉기』 『몽환화』, 요시다 슈이치의 『여자는 두 번 떠난다』, 이케이도 준의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 미션』,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고바야시 야스미의 『분리된 기억의 세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