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경
로드아일랜드 디자인학교(RISD), 바젤 디자인학교에서 시각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다. 현재 브랜드 ‘한때활자’와 PaTI 타입미디어센터를 운영하며 글자의 이미지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교육과 잡지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했다.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현재 본머스라는 바닷가 마을에 살며 디자이너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