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경계없는작업실의 파트너이자 스페이스워크의 대표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아크에서 건축 실무 경력을 쌓은 뒤 경계없는작업실을 열었다. 현재 팀의 사업개발을 담당하고, 사내 기술팀인 BOUNDLESS-X가 독립해 창업한 스페이스워크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와 기술에 기반한 건축, 도시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도시재생자문위원과 외부자문위원을 맡아왔다.
마이크 에번스는 데카에서 싱글 두 장을 발표하고 캐번 클럽에서 활동했던 뮤지션이었다. 1969년에는 리버풀 음악 신에서 활동하며 레드 제플린과 밥 딜런의 서포트 밴드로 무대에 섰다. 이후로는 영역을 옮겨 라디오에서 활동하며 『사운즈』 『멜로디 메이커』 『가디언』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음악과 영화, 패션에 관한 도서를 60권 이상 집필하고 편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