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최초의 UI용 한글 힌팅 폰트인 「맑은 고딕」을 첫 프로젝트로 폰트 기술자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다양한 폰트 에디터용 플러그인을 개발했고 다수의 기술 강의를 진행했다. 폰트 디자이너들과의 다양한 협업과 대화를 즐긴다. 현재 폰트뱅크에서 모바일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라인갭을 운영하고 있다.
넓은 세상을 꿈꾸며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는 중국 근무 경험을 살려 출판사에서 외서 기획 및 편집을 담당했다. 책을 만들면서 책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친구와 같음을 느꼈다. 이를 계기로 독서치료와 상담에 관심을 두게 되어 지금은 상담을 공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