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엘리스온』, 월간 『디자인』과 『1.5°C』 『East』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예술, 디자인, 기후 환경, 도시와 공간, 삶의 방식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 있다. 현재 그란데클립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C』 에디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