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테 레케
독일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아동문학 평론가다. IBBY 독일 지부의 회장과 부회장을 역임했고, 지금은 IBBY 유럽 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BIB,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상 심사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정다영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로서 건축과 디자인 분야 전시 기획과 글쓰기를 하고 있다. 기획한 주요 전시로 «그림일기: 정기용 건축 아카이브»(2013), «이타미 준: 바람 의 조형»(2014), «아키토피아의 실험»(2015), «종이와 콘크리트: 한국 현대건축 운동 1987~1997»(2017), «김중업 다이얼로그»(2018), «올림픽 이펙트: 한국 건축과 디자인 8090»(2020), «젊은 모색 2023: 미술관을 위한 주석»(2023) 등이 있다. 『파빌리온, 도시에 감정을 채우다』(홍시, 2015), 『건축, 전시, 큐레이팅』(마티, 2019) 등 여러 책을 기획하고 공저자로 참여했다. 베니스건축비엔날레 한국관 공동 큐레이터(2018),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겸임교수(2019~2021)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