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디오트레
노르웨이 오슬로에 위치한 웨스테르달스쿨오브커뮤니케이션의 교내 디자인 에이전시다. 2002년 설립되었으며 그래픽디자인학과의 가장 열정적인 3학년 학생 열다섯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상을 새롭게 바라봄으로써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클라이언트와의 대화를 통해 함께 만들어 가는 디자인을 지향한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지능형 인터랙션 디자인 연구실을 운영한다.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등 AI 산업 최전선에서 20년가량 활약해왔고, 현재 네이버 검색 디자인 설계 총괄 이사를 지내며 생성형 AI 검색 디자인 설계를 총괄한다. 뉴욕 파슨스스쿨오브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했고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디자인 인터랙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생성형 AI가 가져올 검색 패러다임의 변화와,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연구한다. AI와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 설계에 주력하며, AI 시대의 새로운 전문가상을 제시한 『패스트 무버』를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