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준
서울시립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했다. 주로 편집디자인과 모션그래픽 작업을 해왔다. 현재 도서출판 인사이트에서 편집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임동우는 건축사사무소 프라우드(PRAUD)의 소장이자 DOMANSA의 디렉터이며, 홍익대학교 부교수다. 새롭게 등장하는 도시 현상을 관찰하고 분석하며, 공적 영역에서뿐 아니라 사적 영역에 위치하는 건축이 어떻게 새로운 공공 공간과 집합적 도시 경험을 적극적으로 만들어내는지를 실험한다. 2013년 미국건축가연맹(AIA)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황금사자상을 받은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에 참여했다. 또한 2017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기획 전시 ‘평양 살림’과 2019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도시전
의 공동 큐레이터를 맡았고, 2023년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의 총감독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