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백진
홍익대학교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한국기초시각디자인학회, VIDAK 회원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 초대디자이너로 활동했다. 2005년 워싱턴주립대학교(UW) 교환교수를 거쳐 현재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일한다. 지은 책으로 『브랜드패키지디자인』(단국대학교 출판부, 2004)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공업 디자인을 공부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자동차 디자인 아이덴티티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한 뒤에는 기아자동차 디자인 연구소에서 디자이너로, 기아자동차 북미 디자인 연구소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했다. 지금은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해서 ‘구상’이라는 이름 외에 ‘차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지금까지 1,700여 대의 자동차 모형을 모았으며 앞으로 3,000대를 채워 자동차 역사 150년을 재현하는 박물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그 동안 전공 서적 『스케치 & 렌더링 스튜디오』(2010), 『자동차 디자인 아이덴티티의 비밀』(2009), 『디지털 시대의 스케치와 렌더링』(2005), 『운송수단디자인』(2000), 『자동차 이야기』(1999), 『자동차디자인 100년』(1998) 등 12종과 장편 소설 『히든 솔저』(2013), 『꿈꾸는 프로메테우스』(2009)를 출간했으며, 여러 매체에 매주 자동차 디자인 비평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