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최초의 UI용 한글 힌팅 폰트인 「맑은 고딕」을 첫 프로젝트로 폰트 기술자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다양한 폰트 에디터용 플러그인을 개발했고 다수의 기술 강의를 진행했다. 폰트 디자이너들과의 다양한 협업과 대화를 즐긴다. 현재 폰트뱅크에서 모바일 폰트 다운로드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라인갭을 운영하고 있다.
스위스 디자이너 오귀스탱 스코트 드 마르탱빌, 그레구아르 장모노, 엘릭 프티가 2004년에 시작한 디자인 스튜디오. 스위스 로잔예술대학교(ECAL)에서 친구로 만난 이들은 그들만의 견고한 팀워크와 낙관적 스타일로 실용적이면서 개성 있는 일상의 사물을 만들어낸다. 스위스디자인상, iF디자인상, 굿디자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벨기에 그랑오르뉘현대미술관, 스위스 로잔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스위스국제항공, 에어프랑스 등을 비롯한 여러 항공사와 스웨덴 이케아(IKEA), 스위스 라도(RADO)와 네스프레소(Nespresso), 일본 가리모쿠(karimoku)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과 함께 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