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KO
정혜선, 권민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장황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이름 SOKO는 Something of Korea의 준말로, 한국 장황이 도달할 수 있는 미지의 가능성을 의미한다. 디자인, 교육, 출판 등 다양한 활동과 장황을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실의 죽음』 『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자동화된 불평등』 『국경 없는 자본』 『투 더 레터』 『망각의 기술』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