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복섭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및 동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국립 쓰쿠바대학교(筑波大学) 대학원 예술연구과를 졸업했다. 일본경제신문사(日本経済新聞)가 주최한 국제공모전 ‘Extrasensory Museum’에서 입상하고 광복 50주년 기념 상징차량 길놀이 기획·제작에 참여했다. 현재 충북대학교 미술과 시각디자인전공 교수로 일한다.
안상수는 우리 시각 문화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이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홍익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2년 조기 은퇴 후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을 설립, 현재 날개(교장)로 있다. 2007년 독일 라이프치히시로부터 구텐베르크 상을 받았으며, 베이징 중앙미술학원(CAFA) 특빙교수, 국제그래픽디자인연맹(AGI)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