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스미츠하위전
정부와 기업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다수의 중요한 대규모 아이덴티티 및 사이니지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책임자로 일했다. 그의 디자인 작업은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의 독특한 위상 정립에 일조한 바 있다. 저자가 개발한 기능별 종합 사이니지 패널 시스템은 디자인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고 지난 23년간 전 세계 시장에서 판매되었다.
독일 뮌스터응용과학대학(Fachhochschule Münster)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각 디자인 교육을 마치고 메타디자인(Metadesign)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6년부터 프리랜스 디자인컨설턴트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소규모 문화 단체에서 거대 상장 기업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작업했다. 현재는 쾰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