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독일 뮌스터응용과학대학(Fachhochschule Münster)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시각 디자인 교육을 마치고 메타디자인(Metadesign)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6년부터 프리랜스 디자인컨설턴트이자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소규모 문화 단체에서 거대 상장 기업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작업했다. 현재는 쾰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