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대학원 미학과를 수료했다. 출판편집자, 양육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실의 죽음』 『처칠의 검은 개, 카프카의 쥐』 『자동화된 불평등』 『국경 없는 자본』 『투 더 레터』 『망각의 기술』 『왜 하이데거를 범죄화해서는 안 되는가』 등이 있다.
『포르투갈, 시간이 머무는 곳』 『스페인 미술관 산책』을 썼고 프라도미술관 등 스페인의 미술관과 유적지의 한국어 가이드를 번역했다. 현재 포르투갈에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