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바그너
디자이너이자 프리랜스 큐레이터로, 국제적인 디자인 에이전시 hw.d를 설립하고 20년 동안 이끌어왔다. 여러 기관과 기업, 브랜드, 디자이너와 현장에서 일했으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다루는 잡지를 발행한다. 쾰른 루드비히박물관과 암스테르담 코브라박물관에서 전시를 기획했으며, 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한다.
스위스에 거주하는 건축가 플로렌시아 콜롬보는 창의적인 방향으로 문화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건축, 현대미술,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국제 기관을 위한 융합적인 학술 전시와 서적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