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건축평론가, 저널리스트, 건축 문화 기획가. 건축 디자인 잡지 《공간SPACE》 편집주간을 지내고 현재 건축 비평지 《와이드(WIDE AR)》 논설위원이다. 건축의 사회성과 공공성, 시민사회와 도시 공동체에 주목한다.
이현도가 이끄는 회사로, 듀스에 관한 모든 작업을 관리하고 있다. 듀스의 기존 앨범을 바이닐로 재발매하고 데뷔 30주년을 맞아 반스와 협업 컬렉션을 여는 등 듀스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