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국문학과 사진을 전공했다. 〈검은 빛〉 〈먼 산〉 〈시절들〉 〈Every Little Step〉 외 사진전을 열었다. 레너드 코렌의 『와비사비: 그저 여기에』 『이것은 선이 아니다: 자갈과 모래의 정원』 『예술가란 무엇인가』 『와비사비: 다만 이렇듯』를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대학교 산업미술학과에서 공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미국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RISD)에서 산업디자인 석사를 취득했으며 (주)대우전자에서 근무했다. 2005년부터 한성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제품디자인을 가르쳤고 현재는 공과대학 IT공과대학 스마트경영공학부에서 공학도들과 창의적 설계 사상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