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우
와세다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몇 곳의 설계 사무실을 거친 뒤 인생의 짝꿍과 2009년 a0100z space design을 세웠다. 현재 ‘문턱이 닳는 집’과 ‘함께’ 라는 시리즈의 집을 만들면서 용인의 용수마을에서 정추서당을 운영, 인문학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집은 뜻이다.’라는 인문학 건축강의를 하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601비상 대표. 국제그래픽연맹(agi) 회원. 1988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1999년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2002–200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 1993–1997년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아트팀 아트 디렉터, 1988–1992년 쌍용그룹 홍보실 디자이너로 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