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베를린자유대학교(Freie Universität Berlin)에서 연극학과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뒤스부르크에센대학교(Universität Duisburg-Essen)에서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너무 친한 친구들』 『에레보스』 『수잔 이펙트』 등이 있다.
AG타이포그라피연구소 주임 연구원. 윤디자인, 티랩을 거쳐 AG타이포그라피연구소에서 제주항공 전용 글꼴 ‘플라이트 산스’ ‘AG 최정호 순명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독립 활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세로쓰기용 활자 ‘담재’를 발표했으며, 이용제 디자이너와 ‘누벨’ ‘존재’를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