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미노자
어도비 타입앤폰트 그룹의 제품팀을 이끈다. 약 20년 동안 어도비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크리에이티브 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일해왔다.
영국정부아트컬렉션(UK Government Art Collection)의 부관장 겸 선임 큐레이터. 교육, 해설, 공공 프로그램에서 전문적인 예술 행사에 이르는 다양한 출판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부서를 이끌고 있으며, 큐레이팅과 현대미술품 커미셔닝 관련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벨기에, 필리핀, 카타르, 스페인, 영국, 예멘에서 장소특정적 작품을 커미셔닝했으며, 홍콩, 더블린, 런던, 스코페, 뉴욕, 타이베이 등지에서 전시를 기획했다. 테이트 리버풀(Tate Liverpool), 테이트 모던(Tate Modern), 뉴뮤지엄(New Museum)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