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교
제주대학교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 전임연구원. ‘모든 이의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작은 연구소를 운영하는 꿈을 꾼다. 지은 책으로는 『밀양 전쟁: 공통자원 기반 급진 민주주의 프로젝트』가 있으며, 다음 책을 준비 중이다.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임프리마코리아에이전시(IKA)에서 영미권, 독일어권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옮긴 책으로 『사자가 전하는 말』 『하얀 손수건과 함께한 일주일』 『로잘리와 우유에 대한 수수께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