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환
대한민국 건축사이고, 경계없는작업실 자문파트너이자 제로투엔의 대표이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한울건축에서 건축 실무 경력을 쌓았고 경계없는작업실을 열었다. 경계없는작업실에서 공간개발과 기획-설계-시공의 통합가치 필요성을 느끼고 종합건설업을 가진 제로투엔을 창업해 공간의 가치를 늘리는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평론가. 2024년 씨네21 영화평론상을 통해 등단하며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부산대학교예술문화영상학과의 박사 과정에 있으며, 동시대 영화에서 구현되는 역사의 재현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트선재센터,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일했으며, 다수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