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례
한양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임프리마코리아에이전시(IKA)에서 영미권, 독일어권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해왔다. 옮긴 책으로 『사자가 전하는 말』 『하얀 손수건과 함께한 일주일』 『로잘리와 우유에 대한 수수께끼』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했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피츠버그시청의 공공미술팀에서 일했고, 이후 기업에서 디자인 전략 매니저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는 『뉴요커처럼 당당하고 똑소리 나게 사는 법』 『다크사이드』 『디자인 씽킹 플레이북』 『마케터의 질문』 『해빗 스태킹』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