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환경 운동가이자 대한민국 그린 디자이너 1호.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명예 교수로 디자인과 환경, 교육과 환경을 접목하는 작업을 개척해 가며 학생 및 민간 단체의 환경 운동을 지원하는 디자인 작품을 개발, 제공한다. 『윤호섭』 『녹색 캠퍼스를 꿈꾸며』 등의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