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규
문화사회연구소 운영위원. 문화연대 활동가로 일했으며, 지금은 문화교육 저변에서 일한다. 기술문화와 노동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문화이론과 사회과학을 공부한다.
현대백화점 브랜드전략팀 디자이너. 브랜드 포지셔닝과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브랜드에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오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에 관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