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코퍼레이션
이현도가 이끄는 회사로, 듀스에 관한 모든 작업을 관리하고 있다. 듀스의 기존 앨범을 바이닐로 재발매하고 데뷔 30주년을 맞아 반스와 협업 컬렉션을 여는 등 듀스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 연구원이자 팀장. 「산돌 늦봄」, 마루 프로젝트 「마루 부리」, 87MM 브랜드 전용 글꼴 「일상체」등 여러 글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정호 스크린〉을 시작으로 화면과 글꼴에 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예를 바탕으로 한 글자체 디자인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