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그라픽스
책
사람들
소개
채용
En
사람들
이수경
이화여자대학교 호크마교양대학 조교수. 교양영어와 미국 소수민족문화 소설을 가르친다.
이수경의 책
다른 사람들
박지희
서강대학교에서 생물학과 독문학을 전공하고 국제특허법인에 들어갔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순간을 기록하다 for me』 『순간을 기록하다 for love』가 있다.
오병근
정보와 지식 전달을 위한 시각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과 연구를 진행한다. 또한 인간과 정보, 인간과 미디어, 인간과 공간의 바람직한 상호작용을 위해 디자인 중심의 융합적 접근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 학사와 박사, 뉴욕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석사 공부를 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 『지식의 시각화』(2013), 『디자이너를 위한 시각언어』(2011), 『에코 문화 디자인을 말하다』(2010), 『공공 디자인 강좌』(2009), 『정보 디자인 교과서』(2008), 『웹저작』(2005) 등이 있다.
유혜영
1994년 숙명여자대학교 산업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2000년 엘리사바디자인학교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Sol Ferino전, 서울디자인페스티벌 밀라노전(밀라노, 2007), 서울디자인올림픽, Design is Air전(서울, 2008), 인사동 쌈지길 갤러리쌈지 Spanish Kitchen전(서울, 2009), Casas Marcs 일러스트 그룹전(바르셀로나, 2010) 등의 전시를 가진 바 있다. 2003년부터 디자인 전시 커미셔너 및 큐레이터, 다양한 전시 기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스페인 신문 AVUI와 엘리사바디자인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 디자인, 웹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 분야를 넘나들면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나는 이상한 노랑’이라는 아티스트명으로 일러스트와 그림 그리기 작업에 한창이다.
아카세가와 겐페이
1937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현대미술가, 소설가로 무사시노미술대학교 유화학과를 중퇴했다. 1960년대 전위예술 단체 ‘하이레드센터(High Red Center)’를 결성해 전위예술가로 활동했다. 이 시절 동료들과 도심을 청소하는 행위예술 〈수도권 청소 정리 촉진운동(首都圏清掃整理促進運動)〉을 선보였고, 1,000엔짜리 지폐를 확대 인쇄한 작품이 위조지폐로 간주되어 법정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1970년대에는 《아사히저널》과 만화 전문 잡지 《가로(ガロ)》에 「사쿠라화보(櫻画報)」를 연재하며 독자적 비평을 담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했다. 1981년 ‘오쓰지 가쓰히코’라는 필명으로 쓴 단편 소설 「아버지가 사라졌다(父が消えた)」로 아쿠타가와류노스케상을 받았다. 1986년 건축가 후지모리 데루노부, 편집자 겸 일러스트레이터 미나미 신보와 ‘노상관찰학회(路上観察学会)’를, 1994년 현대미술가 아키야마 유토쿠타이시(秋山祐徳太子), 사진가 다카나시 유타카(高梨豊)와 …
이동국
한국의 서(書) 연구자이며 기획자이자 현재 경기도박물관관장을 역임하고 있다. 35년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재직하며 《신화, 생명의 노래 –암각화에서 무신도까지》(1999), 《한국서예이천년》(2000), 《오세창의 전각.서화감식.콜렉션 세계》(2001), 《천명(天命), 다산(茶山)의 하늘》(2012), 《걸레스님 중광(重光) 만행(卍行) 타계 10주기 특별전》(2012), 《한글서 × 라틴타이포그래피》(2016), 《김종영, 붓으로 조각하다》(2017), 《치바이스 목장에서 거장까지》(2017), 《추사 김정희 괴(怪)의 아름다움》(2018), 《판타지아 조선 민화의 아름다움》(2019), 《ㄱ의 순간》(2021) 등을 기획하였다. 주요 저작으로 「추사체의 괴(怪)의 미학」(『추사 김정희와 청조문인의 대화』, 예술의전당, 2020)와 『미술 전시 기획자들의 12가지 이야기』(한길아트, 2004)가 있다.
양예규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시각 디자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뉴욕 패션인스티튜트테크놀로지(Fashion Institute Technology, F.I.T)에서 웹 디자인 과정을 수료했다. 광고대행사 ㈜한컴의 전신인 ㈜삼희기획 광고제작팀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동덕여자대학교 시각 디자인학과에서 CI와 컴퓨터그래픽을 강의했다. 현재 ㈜뉴트리션웨이브 디자인실 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호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 시각디자인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대한민국산업디자인전람회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하고 같은 기관 초대디자이너, 대한산업미술가협회 시각디자이너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고등학교 시각디자인』 기초/응용 등이 있다. 강남대학교 예술학부 시각디자인전공 교수이자 유니버설디자인 연구소장으로 일한다.
제임스 채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교육자.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을 졸업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웹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 일을 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조교수로 재직하며 편집과 글쓰기, 웹 디자인 등 개인 작업을 병행한다.
길형진
디자인을 주제로 복잡한 개념을 더욱 쉽게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는 원티드랩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며 디지털 제품의 제작 속도와 품질 향상에 힘을 쓰고 있다.
구모아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책임 연구원이자 팀장. 「산돌 늦봄」, 마루 프로젝트 「마루 부리」, 87MM 브랜드 전용 글꼴 「일상체」등 여러 글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정호 스크린〉을 시작으로 화면과 글꼴에 대한 연구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예를 바탕으로 한 글자체 디자인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양다솔
작가이자 비건 지향인이며, 글쓰기 공동체 ‘까불이 글방’의 지기이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 아무튼, 친구』 『적당한 실례』 등을 썼다.
이정국
연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에머슨칼리지 발도르프 교사 양성 과정과 시각예술 과정을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