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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완

홍익대학교 시각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정병규출판디자인에서 편집 디자이너로, 민음사 출판그룹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했다. 〈동아시아 차세대 북 디자인전〉 〈타이포잔치〉 〈페이퍼 로드〉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 개인전 〈글자 풍경〉을 세 차례 열었다. 대구에서 전가경과 함께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을 운영하며, 사진가 손승현의 『밝은 그늘』, 올리비에 르그랑(Olivier Legrand)의 사진과 마생(Massin)의 글로 구성된 『마생(Massin)』 등의 사진책을 디자인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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