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라픽스
1985년 2월 8일 시각디자이너 안상수가 설립한 한국의 디자인 전문 출판사이자 회사다. 1990년 주식회사로 전환하고 현재 디자인, 디지털, 미디어, 출판 네 개 부문을 아우르는 종합 디자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디자인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DTP를 실무에 도입했으며, 글자에 중심을 둔 완성도 높은 편집 디자인을 통해 한국 그래픽 디자인의 발전에 이바지했다. 2015년으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58년부터 지금까지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려야 한다는 신념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 하는 모든 일에 인간 중심의 혁신과 미소를 담아온 LG전자 사람들. LG전자 브랜드북 제작소는 LG전자 사람들의 수많은 경험담 중에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모아 한 권의 책에 소중히 담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담대하게 삶을 낙관하는 이들이 더 나은 삶의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며 지켜온 신념이자 약속인 Life’s Good을 브랜드북을 통해 더 널리, 더 깊이 세상에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