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혁
홍익대학교와 스위스 바젤디자인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고, 홍익대학교에서 한글 타이포그래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이너 진달래와 함께 디자인 스튜디오 ‘타입페이지’를 운영하며, 여러 단체와 함께 사회,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디자인과 작업을 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부교수로 있다. 『A Diary』 『스위스 디자인 여행』 등의 책을 쓰고 디자인했다.
브랜드 내면에 숨겨진 철학과 가치를 찾고 이를 반영한 브랜드 고유의 분위기를 일상에 전하는 일을 업으로 한다. 여유와 여백과 여담을 좋아하며 모임은 되도록 네 명 이하로 가지려 한다. 브랜드 컨설팅 회사 브랜드앤컴퍼니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마케팅 전략팀, 브랜드 경험 디자인 회사 플러스엑스, 카카오페이 브랜드마케팅팀 등을 거쳐 현재 스탠더드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경동나비엔, 한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신세계, CJ대한통운, 코웨이, 11번가, 아모레퍼시픽, 한화생명, 29CM, 대신증권, 신영 지웰 등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 전략 기획과 개발 업무를 맡았다.